글쓴이 예준엄마
등록일 2012-02-1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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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들과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이 영화의 최대 강점은
개그콘서트팀과 하하가 나오기때문에 아이들이 그 자체로 좋아한다는 것 입니다.
개그맨들의 유행어가 나올때마다 아이들이 깔깔 거리며 좋아하네요.
그런데 개그콘서트를 모른다면 조금 그 재미가 덜 할 수도 있어요.
초등학교 친구들에게 추천할 만한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