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 2012
건대롯데시네마 ♡ 레전드 오브 레빗 ♡

헬로우뮤지엄 갔다가 건대시네마로 넘어온 딸래미들~
티켓팅 전 우유 원 샷 해주고...포스터 앞에서 캐릭터 인형과 찰칵!!-=3=3=3
정이는 캐릭터 인형만 보면, 엄마 손을 놓고 그곳으로 달려간다. ㅠㅠ
예고편을 봤는데, 왠지 재밌을 것 같다.
두 아이는 간식을 들고도 스크린을 한참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아주 먼 옛날, 쿵푸의 '쿵'자도 모르는 시골 요리사 토끼 '투'.
푸짐한 뱃살과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쭉 뻗은 귀.
버거운 몸매와는 사뭇 다른 반죽 신공으로 빚어낸 호떡으로 많은 이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하지만, 제국을 노리는 검은 음모가
그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데...
스릴 넘치는 액션과 역대 최강의 동물 캐릭터들 속에서 터질듯한 볼 살이
묘(卯)하게 매력적인 투는 주어진 미션을 성고하고 위기의 제국을 구해낼 수 있을까??
내용 생략...

허당 작렬 비만 토끼의 캐릭터에 푹~ 빠져 본다.
호떡을 만들며 부르는 노래가 아직도 귓가에 울리는 듯 하다.
코믹, 액션을 느낄 수 있는 어린이표 액션 애니메이션~ ^^
올 겨울 홍수처럼 쏟아져 나온 애니메이션을 수없이 봤는데...
이제 내 수준도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춰져 가는 듯 하다.
아이와 함께 재밌게 본 레전드 오브 레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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