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같이 레전드 오브 래빗을 보고 왔어요....
처음에는 뚱뚱한 토끼가 악당을 물리쳐 쿵푸의 지존이 되는 그런 흔한 내용인줄 알았어요..
하지만 그런 내용보다는 더 깊은 내용이 있더라구요.... 주인공이 우연히 만난 노인의 부탁을 받아 위폐의 주인을 찾아
주려고 떠나고 위폐의 주인을 찾아주려는 과정에서 항상 긍긍적으로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마지막까지 노인과의 약속을 지켜 위폐를 주인에게 돌려주는 토끼....완전 짱~~
요즘 아이들은 약속을 너무 쉽게 생각을 하는편인데 레전드 오브 래빗을 보고 아이들이 약속의 소중함을 조금이나마
느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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