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의 도시락 가족과 같이 즐기고 왔습니다.
접하기 어려운 인도영화 우리아들녀석 영화 보다가 중간에 훌쩍 거리기도 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영화보다 그게 더 재밌었지요^^
한국및 미국영화에 익숙하다보니 약간 어색한 부분도 많더군요,,스토리와 짜임새는 허술하다는 느낌도 강하게 들구요,,
영화내내 내용보다는 음악의 비중이 너무 큰듯하여 산만한 느낌으로 약간의 짜증도 밀려오긴 했지요,,
그러나 이러한것을 모두 무시하고 저희 식구들은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습니다..끝에 약간 허무한듯 마무리가 되어
영화가 짧게 끝나네 하고 얘기하며 시계를 본순간 어머나~ 시간은 후다닥 지나가 버렸답니다.
초등학생인 아들녀석한테는 여러모로 공감이 가며 느낄수 있던것 같아 유익 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학교 곳곳에 산재해 있는 무수한 식탐대왕 선생들은 보고 반성했으면 좋겠구요,,,
학생뿐아니라 선생님들도 보고 많은 각성을 해야 하는 영화가 아닐까요?
암튼 가족들의 즐거운 시간 매우 기뻣습니다..그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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