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덕분에 재밌는 영화 공짜로 봐서 기분 너무 좋앗어요~
영화관도 크지도 작지도 않은 복고풍(?)의 영화관이라서 너무 좋았구요.(허리우드 클래식 극장)
영화는 몰랐는데 프랑스영화인지.. 프랑스어가 좀 낯설고 듣기 불편했는데 듣다보니 나름 들어줄만했습니다ㅎㅎ
시라노연애조작단처럼 주인공을 포함한 3인1조의 팀이 의뢰를 받고 커플들을 갈라놓는 스토리였는데..
뭐 큰 반전없이 무난하게 아주 뻔히 내용이 예측될정도로 뻔한 스토리였지만
주인공 남녀의 사랑을 키워나가는 과정이 너무 보기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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