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브레이커는 사랑이 식어버리거나 만남 자체가 주위 사람들의 우려를 가진 연인들 사이를 헤어지게 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게다가 그것이 강압이나 기분나쁜 헤어짐이 아니어서 괜찮은 평가를 받는다고 한다.
그들의 구성은 주인공과 누나부부이다. 주인공이 여자들을 만나 헤어짐으로 이끌고 누나는 자료조사 등과 보조적 업무를 맡고 매형은 컴퓨터 등을 이용한 업무를 한다.
이 영화 속에서 눈에 보이는 듯한 스토리 진행이 많이 눈에 띄었고 결론도 예상을 빗나가지 않았지만 중간중간에 보여지는 재미있는 장면들이 그런 장면을 상쇄해주어 나름 재미를 주었다.
즐거운 관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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