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박후열
등록일 2012-05-22 22:44
조회수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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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문자에 어찌나 당황이 되던지......
부랴부랴 아이 손잡고 달려 갔습니다.
처음보는 아이템에 저는 당황했지만 저희 아들 이름도 따라 얘기하며 자기가 가지고 있는 카드와 조금 다르다며 설명까지 해주네요..
한 눈 팔지 않고 열심히 봐준 아들과 데이트 찐하게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