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권수정
등록일 2012-05-22 23:05
조회수 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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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보러 가기전 저희 아들 썬더일레븐 카드를 챙겨 가더군요.
비교해 본다며......
주인공 이름이 다르지만 저희 아들 아이템을 말하며 친구들이 하는 몸짓하나하나 따라 하더군요.
축구를 통해 하나되는 모습에서 더 축구를 해야 한다는 강한 의지도 보이고 혼자만 잘해서는 안되는
게임임을 좀더 확실히 알게 된 영화인네요.
아이들에게 큰 감동도 주고 재미도 준 썬더일레븐 .
정말정말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