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즈음 만화영화는 내용도 있고 감동도 있고, 보는동안 즐거움을 느낄수 있어 좋은거 같습니다.
중학생인 아들녀석 학교에 축구부가 있기에 한번 보라고 권해주었어요.
처음에는 애들 만화라고 시큰둥하더니..재미가 있었다네요...
요즈음 아이들은 아이면서 어른들 영화를 볼려고 하는거 같아요.
컸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그닥...^^;
더빙이라 작은 아이도 잘 볼수 있었어요.
여자아이긴 하지만..운동을 좋아하기에 즐거운 관람이 되었답니다.
경기장에서 보는 운동경기와 다르지만 전개도 빠르고 흥미로운 이야기거리라 괜찮아요.
방학시즌에 맞춰 개봉했으면 좋았을거 같지만..
일본의 애니메이션은 인지도가 있잖아요.
재미나게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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