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퇴근해서 샤워하고 아들이랑 저녁먹고 숙제 조금하다가 시간 맞춰 용산 CGV로 출발~~~~~
오랜만에 아들 손잡고 늦은 시간에 외출을 하려고 하니 좀 설레더라구요
지하철에서 이런 저런 대화하며 용산CGV에 도착하니 8시 티켓받고 1시간 가량 놀다가
아이스에이지 3에 이어 4역시 기대했던 대로 재미있었어요
화면도 빠르게 진행이 되고 3D라 입체감도 있고 바다가 나오는 장면마다 바다위에 있는 느낌으로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 보내기 딱 좋은 시간이었어요
아들이랑의 데이트도 좋고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 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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