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거리가 있지만 금요일 밤이라서 부담없이 갈수 있었어요.
도착하니 꺽기도 개그맨들이 있더라구요. 사람들은 몰려있고 여기저기서 카메라로 찍고 정말 정신없었던것 같아요.
개그맨들이 많이 와서 개그맨들 보는 재미도 있었구요.
3d 더빙이라 또 색다른 재미가 있었어요.
아이스에이지는 1.2.3편부터 재미있게 봐왔는데 이번 편도 역시 재미있더라구요.
스크랫의 안타까운 도토리 사랑은 눈물 겨웠고
시드와 할머니, 피치네 맘모스 가족, 디에고와 쉬라의 이야기 너무나 재미있었어요.
올여름 방학때 꼭 아이스에이지를 보라고 주변에 추천해줬어요.
어른도 아이도 신나는 축제의 현장에 다녀온 기분입니다.
좋은 기회 주셔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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