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금요일 좀 늦은 시간이라 아들이 피곤해 하긴 했지만
퇴근해서 저녁때 아들이랑 용산CGV에 일찍 도착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시간 맞춰 들어갔더니
이미 들어와서 앉아있는 분들도 많고 뭔가를 한
듯한 분위기 여서 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아이스에이지 진행도 아이들이 좋아하게 끔
빠르고 3D라 실감나는 만화 영화 였어요
연신 웃으며 한번씩 나를 쳐다볼때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게 해 준 맘스쿨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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