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용산 CGV 오후 9시 -아이스 에이지 4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공연 30분 전까지 티켓팅을 하라고 해서, 8시까지 갔는데 영화 상영은 9시부터였어요.
많은 싸이트에서 이벤트를 했는지 매표소가 아닌 한 쪽에서 이름 확인 후 표를 주었어요.
한 쪽에서 무대를 마련하여, 사회자 분이 행사 중이었어요.
가위바위보 게임과 즉석 퀴즈를 통해 선물도 나누어 주었구요.
호응도가 좋은 사람과 게임에서 이긴 사람, 퀴즈를 빨리 맞춘 사람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저랑 아이도 선물 받고 싶어서 환호성도 지르고 열심히 참여하여 1개 받았답니다.^^
(큼직한 아이스 에이지 쇼핑백-겉에서 보면 좋은게 들어 있을 것만 같은데-안에 부채1, 캐릭터 볼펜1,볼펜과 수첩이 들어있었어요. 어른 눈으로 보면 별개 아이지만, 6살 아들래미는 보물인 것처럼 좋아하더라구요.^ㅇ^)
'에디슨 크루'라는 비보이 공연 팀과 개콘? '꺽기도'팀이 와서 공연을 해서 풍성한 볼거리를 보여 주었습니다.
'꺽기도' 팀이 더빙을 맡았더군요.
시사회는 처음인데, 볼거리도 풍성하고 흥겨움을 더해줘서 아주 좋았습니다.
영화는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였구요.
3D 안경 쓰고 보았어요. 빠른 화면 전개로 지루할 틈이 없었구요.
가족애와 진정한 우정에 대한 주제도 좋았습니다.
바다위를 표류하는 장면이 많아 시원한 느낌을 더 해 주었어여.
여름 방학,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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