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출장중이라 아이들 맡길곳이 없어..
친정집(경기광주)에 아이들 맡겨놓구 저는 다시 공항으로 고고씽~~
약속한 아는엄마와 만나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영화관람을 했답니다..
솔직히 주지훈씨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는 끝까지 본게 없어서..
노비와 세자 1인 2역을 하는 주지훈씨를 보고..
정말 연기 잘하는 배우라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이단옆차기 하는 왕부터..
듬직하지만 2%로 모자란 호위무사까지..
다양한 캐릭터와 그에 맞는 배우들의 연기덕분에
보는 내내 웃음이.. 정말 두시긴의 런닝타임이 지루하지 않을정도로
재미있었답니다..^^
더구나 아바타 이후로 첨 가보는 극장이였던지라 이번 이벤트 당첨은
정말 저에게는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였어요..^^
오랜만에 먹어보는 달달한 팝콘도 맛있었구요..^^
첨 써보는 후기고 휴가중이라 후기가 쫌 부실(?)하지만
기회를 많이 주시면 저의 글솜씨도 일취월장 할것입니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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