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시지오
등록일 2012-08-0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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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속에는 우리가 성군이라 불리어지는 세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러나 그 내용의 결말은 같은 지언정 작은 과정이 색다른 상상력을 보여준다. 소심하고 이기적이던 세종이 자신을 닮은 노비 덕칠과 서로의 위치를 바꿈으로써 세상 백성들의 애닳은 삶을 들여본 후 왕이 되고 성군이 된다는 내용이다.
이 영화는 코미디이다. 장면 장면의 깨알같은 웃음코드가 있어 즐거운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