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잼있던 잠베지아...
아마도 재미없었다면 울어버렸을지도...^^
강추위로 인해 베터리 방전이 되버린 우리차...T.T
우여곡절 끝에 수원에서 건대까지 고고고~~~
다행히 거리를 생각해서 일찌기 준비한게 시작시간 전에 도착..^^
*3D안경끼고 잠베지아를 기다리는 우리들....*
신나게 영화관람시작....

즐겁게 관람하고 나오며 하하와 함께 인증 샷!!
역시 배태랑이구나 하고 절로 나오게 한 하하 ..
익살스런 말투와 역에 딱 맞는 노홍철...
처음이지만 중우한 목소리의 유준상의 아빠역....
다른 성우들도 모두가 잠베지아에 사는 모든 새들과 딱 맞아서 인지 보는 내내 지루하거나
어색하지 않고 나도 그곳에서 신나게 날아보구 싶은 충동(???)^^
더 좋았던건 같이 보는 딸들에게
혼자보다는 여럿이..친구와 가족이 있기에 더 소중함을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줄 수 있는 작품이어서 잠베지아가 너무 고마웠다.
시사회로 조카에게 좋은이모로 점수 따게 되어서 더 좋았다.^^
아쉬운건...시사회여서 더빙한 배우들이 나올 거란 기대감으로
간 조카와 나 못봐서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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