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월요일 5시 시사회 다녀왔답니다
잠베지아 시사회는 정말 많이 하더라구요
다행히 가까운 건대에서 아주착한 5시에 하니가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왔답니다
더군다나 쓰리디로 볼수있다는게 참 좋더라구요
유준상
하하
노홍철까지
화려한 더빙캐스팅에....기대를 많이했답니다
일곱살 아이는 이제 하하.노홍철 목소리를 찾아가면서 재미있게 볼줄도 알더라구요
잠베지아는 다른쓰리디영화도 그렇겠지만 특히 쓰리디로 봐야 화려한 잠베지아섬을 더 멋지고 아름답게 볼수 있겠더라구요
가족에사랑
우정
교훈적인면도 많아서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영화더라구요
재미있게 잘 봤구요 시사회 안내하시는분들도 다들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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