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워낙 좋아하는 영화인지라 매해 마다 보고 있어 나름 매니아란 생각을 같고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올해 개봉작에 대해 기대가 큰것이 문제인건지
솔직히 실망스러웠어요
매해 보는 포켓몬극장판은 스토리도 탄탄하고 주제곡도 좋아서
아이들이 한동안 주제곡에 빠져들어 살곤 햇는데
올해는 다 달랐아요
본 영화전에 미니 영화처럼 보여주는 메롱엣타의 반짝반짝 음악회가 좀 길게 나오더군요
우리 아들이 본 편이 그럼 짧아지는거 아니냐며 걱정하더군요
정말 그래선지 본편 스토리 전개나 내용면에서 부족함을 느꼈어요
기역에 남는건 메로엣타의 댄스더군요 ㅋㅋㅋ
기대치가 넘 높았던게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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