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0일 건대 롯데시네마 잠베지아 시사회 다녀왔어요.
워낙 동물을 좋아하는 딸아이를 위해
아프리카 새들이 나온다는 예고편을 보고 신청했는데
당첨의 행운을 얻었네요.^^
더빙한 하하, 노홍철 때문에 이름도 하롱이, 찌롱이가 된 대머리 황새를 포함한
200여 종류의 아프리카 새들이 출연한 영화 속 나무섬을 3D로 감상했네요.
새 중에서도 용감하기로 으뜸인 주인공 송골매 카이가 아빠 텐다이를 구출하기 위해
많은 친구들과 힘을 합쳐 위험을 헤쳐나가는 모습에서
우리 딸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그 날 일기장에 또박또박 적었어요.^^
허리케인 군단 단원증도 목에 걸고 넘넘 좋아하는 우리 딸!
집에 와 책을 찾아보며 다시 영화 속 새들을 찾아보기도 했어요.
재미와 감동을 안겨준 맘스쿨 시사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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