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건대 롯네시네마에서 자라파 보고 왔어요.
좀 늦께 가서 그런지 스티커북이랑, 키재기는 이미 동 나고 없었어요.
그래도 자라파 보고 온 걸로 만족해요. ^^





자라파 스토리는
아프리카 수단! 노예 판매상으로부터 가까스로 탈출한
어린 소년 마키는 우연히 아기기린 자라파를 만나 친구가 된다.
마키는 자라파를 집에 데려다 주기로 약속하지만, 이집트의 왕은
프랑스 국왕에게 자라파를 선물로 보내기로 하면서 ‥‥‥
마키가 자라파와의 약속을 지킬수 있는지,
마키와 자라파의 모험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야기가 바오밥 나무 아래에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로 전개되니
마키가 자라파와의 약속을 지킬수 있는지,
마키와 자라파의 모험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야기가 바오밥 나무 아래에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로 전개되니
관객 아이들에게 전달이 잘 되는것 같아요.
할아버지한테 듣는 재밌는 옛날이야기 같은 분위기랄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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