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을 너무도 좋아라하는 울 집 떡보들...
진이 마중 갔다가...


진이 호야 손잡고 시장으로 가서.....떡사들고 왔답니다*^^*
집에 오자마자 우리 모두 다 같이 손을 씻고..ㅎㅎ
간식 먹을 준비를.....ㅎㅎ
떡꼬치를 해준다니 넘 좋아하는거예요^^
매콤달콤한 양념을 해주려 했더니 진이가 케찹이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엄마 준비 들어갑니다.
'떡을 몇개씩 할까..!! 그래 까지꺼 5개씩 하지뭐..!!'
꼬치에 떡을 5개씩 꽂아줍니다.
진이 호야 도전..!!
생각보다 어렵지만 재미있는가 봅니다.
꼬치를 몇 개 부러트리고...ㅎㅎ
떡을 굽습니다.
떡을 굽는 사이에 귤과 곶감을 작게 잘라놓습니다.
퓨어에 퐁당~~ 하려구요..^^
떡은 구운 후에 진이가 원하는 케찹을 쫘악~~~~~~~~~``


그렇게 준비 다 되었답니다... 오늘 우리들의 간식,,*^^*
떡꼬치와 과일요거트..*^^*
살짝 꺼뭇꺼뭇 타버린 저 떡꼬치...ㅡ.ㅡ
역시나 더은 언제 내주어도 인기네요..
담엔 이 엄마 먹고픈 양념떡꼬치 해먹으마...푸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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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떡꼬치.. 학생때 정말.. 맛있게 사 먹었던 기억이 나요..ㅋ
답글
시은맘
전 요즘 애들 간식은 전혀 못해주는데..ㅠ.ㅠ
답글
미달이
생각도 못했었는데...
울 아이들도 떡 좋아라하는데...
과일요거트와 떡꼬치 너무 맛있었겠어요~
저도 이번 주말엔 떡꼬치...따라해볼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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