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수학이래봐야 다 그렇지, 하는 생각에 거의 걱정없이 아이랑 공부해 왔어요
그런데 엄마의 무지함이 나중 중.고교 수학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또 문제집 다양하게 많이 풀면 대수인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고 어떻게 내 아이에게 더 편하고 쉽게 수학을 공부 할 수 있을 지 지도하는데 방향이 거의 잡혔어요
아이도 나의 변화를 눈치챘는지 수학이 더 좋다는 둥, 어려워 보였던 문제가 이젠 쉽다고까지 하더라구요
이미 여러번 이번 학기 과정을 살펴봐서 5햑년 선행학습을 시작해야겠다싶었지만 엄마의 성급함이 아이를 더 망칠 수도 있겠다는 결론과 동시 도형이 어렵다는 생각지도 못한 아이의 고백을 듣게 까지 해준 저자에게 감사드려요
두고두고 매년마다 보면서 수학지도에 지침서로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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