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1,초등5학년아이를 두다 보니 사실 수학만큼 엄마표를 하다보면 실수를 많이 하는게 또있을까요
그래서 읽었을때 제 느낌은 새로운 세상을 보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연산교육의 중요성도 알지만 사실 어느정도? 면 되었다고 넘어갔던 것들이
이책을 통해서 아님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당연히 문제집은 방학선행부터 남들하는방식으로 학과랑 같이 나가는것과 심화를 풀었지만, 결과는 늘
상80점대였었지요. 왜 그런지 모르고 문제집과 아이만 생 고생을 한것 같아 책읽는동안 속상했습니다.
기본기를 잡아주면 나중에 좋다고 생각을 했지 이렇게 구체적으로 어떤식으로 하라고 하는 책은 본 적이 없어서 넘 좋았구요. 학년상관없이 아이의 특성에 맞추어서 잘되지 않는곳을 찾아서 그곳부터 다시 시작하는게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없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사실 고등학교들어가면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해서 걱정을 했거든요 . 남들은 학원에 심화다 선행이다 보내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속상했는데 그런점에서 너무 도움이되었구요 무조건 심화를 풀게 아니라 아이의 지금 시점을 잘 보고 반복으로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지게 하는것도 좋은 지적이었던것 같아서 정말 기쁩니다. 저처럼 엄마표를 고집하시는 분들에게 너무나 좋은 사전같은 책이어서 추천합니다.







>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