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2-02 14:18
조회수 3,252
댓글 2
오늘 신랑이 일찍 집에 왔네요..
와서는 밥먹을래 하면서..
밥을 차려주더라고요..
지금 둘이서 같이 밥을 먹었네요`~^^
차려주어서 그런지..
맛있더라고요..
다들 점심 맛나게들 드셨어요??
시은맘
답글
미달이
시은맘
힘든 일상에서 이런 소소한 행복때문에 사는것같아요..ㅎㅎ
답글
미달이
꿀맛 같으셨을꺼 같아요...
두분이 오붓하게 저녁 드셨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