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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의 홍삼액키즈이야기

글쓴이 이동경

등록일 2009-11-09 16:40

조회수 48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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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둘째아이가 초1인데 체격이 워낙 가냘프고 편식도 심한 편이라서...

위로 오빠와 여동생은 가리는 것 없이 잘 먹고 건강한데 유독 둘째아이는 생후 6개월이 지나 이유식을 할 때부터 음식 먹는 것을 즐기지 않더라고요.

그러더니 여덟살인 지금, 키 115센티에 몸무게 17.3키로

증거사진 찍어놨습니다.ㅋ

사실 엄마로서 얘 볼때마다 속이 타고 앙상한 팔다리 쳐다보고 있으면 화가 납니다. 데리고 나가면 모두 여섯살로 봅니다.

시내버스 타고 다니면서 "초등생이요" 말하면 기사 아저씨 대답도 안하십니다. 그래서 교통비 많이 아낍니다.

길 가다 만난 아이가 나이 물어보길래 여덟살이라고 했더니 거짓말 한다고 내가 여섯살인데 나보다 작은 네가 무슨 여덟살이냐고?

할말 없어집니다.

그래서 체험단 신청했었지요.

홍삼액키즈를 만나게 되어 정말 제가 살던 중 우리 둘째아이 밥먹는 꼴을 봅니다.

너무 신기해서 동영상 올려요.

동생 밥 먹이나 해서 찍었는데 자기가 훨씬 더 많이 먹고 있더라고요.

역시 홍삼액키즈 덕분인 것 같아요.

어른들 말씀에 좋은 약은 먹으면서 바로 효과를 본다고 하시던데...

정말 홍삼액키즈와 함께 하던 보름동안 너무나 밥을 잘 먹네요. 정말 이런 적 없었거든요.

학교급식도 거의 안먹고 그냥 오는 때도 많아서 급식을 끊을까 생각했을 정도로 우리 딸 정말 안먹거든요.

증거사진 보시면 이해되시겠지요?

 

 

증거사진

울딸 저녁먹고 체중계 올라갔습니다.

 

그동안 잘 먹어서인지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는 것이 보이더라고요.

근데 보름동안 체중 늘었다고 또 찍어서 올리면 과장이 너무 심하다고 하실까봐 참았습니다.

지금 0.5키로 정도 늘었어요. 꾸준히 잘 먹으니까 체중도 늘고 밤에는 잠을 잘 못자고 아침에 일어나는 데 무지 애를 먹었었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홍삼액키즈의 효과를 정말 절절하게 느끼고 있네요.

그동안 이 좋은 걸 왜 안해줬는지...

그러면서 아이만 밥 안 먹는다고 구박하고...

엄마의 미련함에 아이에게 미안해집니다.

좋은 기회를 만나서 홍삼액키즈의 효과를 확실하게 알게 되어 너무나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쑥쑥 커야할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홍삼액키즈 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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