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오늘 xx병원에서 시니어스 공연을 한다고 하는거에요.
그동안 율동 열심히 배우고 했거든요..ㅋㅋ
낮에 가서 공연을 보여 드리고 온다고 했어요...
잘 하고 올꺼라 믿고 있었어요..ㅋ
집에 도착해서 배꼽이 보는 의상을 입고 춤추고 노래도 하고 했다고 하네요.
그 모습을 보고 있던 할머니가 너무 좋아했다면서 이야기를 하는거에요.ㅋ
의상을 입었는데 배꼽이 나와서 쑥스럽다고 하면서요.^^
공연 끝나고 선물도 받았다고 하네요.
집에 와서 보니깐 따뜻한 양말이에요.^^
다음주에는 민주 발표회가 있어요..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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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다음주에 발표회를 하는군요...
제가 다~ 기대가 되는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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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넘 궁금하네요..아이들 앙증맞게 춤추는거 보면 넘 예쁘던데..ㅎㅎㅎ 동영상 찍어왔음 좋았을껄..
올해는 신종때문에 원에서 재롱잔치도 없이 넘어갈것같아서 전 넘 아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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