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살된 작은 아이를 위해 체험단을 신청하고, 그 귀한 선물이 저희집을 방문했을 때의 기쁨은 뭐라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전 맞벌이를 하고 있고, 좀 허약한 아이를 위해,, 좋은 보약한첩 해 준다 해 준다,, 하는 것이 시간만 지났거든요. 제 아이는 약간의 아토피를 가지고 태어났어요. 심하지는 않지만, 건조하면 긁는 정도였는데,, 더불어 비염이 있어서 항상 코감기를 달고 지내야 했습니다.
건조할 때는 코피도 자주 나고, 입이 짧아서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먹지 못하고 조금씩 조금씩 챙겨줘야 하는데, 제가 직장에 있다보니, 그 부분이 제일 아쉽고 아이에게 미안했습니다.
보내주신 30포 중에서 13포를 먹었습니다.
처음에 뜯는 법을 알려 주니, 혼자서도 아주 잘 먹더군요.
다른 좋은 증상은 아직 안 보이는데,, 눈에 보이는 건 밥맛이 아주 좋아졌다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 나면 밥맛이 없다며 항상 밥을 먹여 주다시피 해서 학교에 보냈는데, 이제는 혼자서도 밥을 잘 먹어요.
홍삼액 키즈의 영향입니다.,, 그 속에 있는 무언가가 아이의 입맛을 돋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남아 있는 홍삼액 키즈는 한방울이라도 아껴 먹고 있어요.
다 먹으면, 아이는 많이 달라져서 전 보다 더 씩씩해져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엄마의 맘을 담아 놓은 제품입니다.
좋은 제품 체험하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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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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