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이들은 둘다 허약체질입니다.
몸무게도 항상 표준에서 미달이고, 계절이 바뀔때면 어김없이 병치레를 하게 됩니다.
녹용도 먹여보고 비타민도 먹여봤지만 아이들에게 크게 효과가 있는 것은 없었네요.
이번 겨울은 그 어떤 때보다 두려운 신종플루가 있어서 여름부터 맘편히 뛰어놓는것도 허락치 못하는 터에 너무나도 반가운 선물을 받았네요.
엄마라면 누구나 욕심낼 홍삼.
사실 어른들도 먹기힘든 홍삼을 아이들은 얼마나 먹기 곤욕일까요?
그래서 비위약한 아이들에게 권하기 조심스러웠는데, 아이들은 너무 좋아합니다.
요구르트 병 모양의 앙증스러운 캐릭터가 있어서 아이들이 건강식품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네요.
포장을 뜯으면 진한 홍삼냄새가 코를 찌르네요. 향이 강한 홍삼을 처음 접하는 우리아이들은 달콤한 맛을 홍삼맛으로 알 정도로 저녁시간을 기다린답니다
서로 먹겠다고 욕심내는 아이들에게 귀한 홍삼의 효과는 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어린 아이들이 먹기에 적당한 양과 쓴맛을 감춘것은 좋은데, 먹기엔 조금 불편합니다.
우리아이들은 빨대를 사용해 한방울도 남김없이 먹도록 하는데, 처음 뜯어서 빨아먹을때는 아이들 힘으로 진한 홍삼액이 빨리지 않아 흘리기 일쑤였지요.
먹는 방법만 조금 달리한다면 너무도 훌륭한 아이들 건강식품이 되지않을까합니다.
건강한 겨울나기.
홍삼액키즈와 함께한다면 아이들의 건강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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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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