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일기 겉 표지와 첫장에 들어가는 프롤로그예요..
원래 사진을 네장만 넣었었는데 파일이 작다고 해서 여러장을 넣었더니좀 조잡해보이네요..ㅋㅋ

일기속 모습이예요..
사진을 많이 넣다보니 실제로 나왔을때는 좀 선명하지 않더라구여..
그런데 이렇게 공연만 넣다보니 총 120페이지인데 나머지 3~4장이 빈종이로 남더라구여..
그래서 생각한게 시은이에게 하고 싶은말도 하고 그동안 펠트로 만들었던 장난감도 넣고 시은이
모습도 모아서 넣기로 했죠..
이건 제가 시은이한테 편지 쓴 모습이예요..

이렇게 쓰고나서도 종이가 남아서 장난감만든것과 시은이 모습을 모아서 나머지를 채웠죠..

나중에 시은이가 이 일기를 보면 어떤 생각을 할지 일기 받을때마다 무척 궁금해요..^__^
자기 어릴때 내가 놀아줬다는게 증거로 남아있으니 나중에 안놀아줬다는둥 자기한테 뭘해줬냐는
둥..하는 소리는 못하겠죠..ㅋㅋㅋㅋㅋ
그런데 이 일기가 처음부분이 제본 오류가 나서 다시 받기로 했어요..내용이 오류가 났거든요..
그동안 기다렸던 일기가 나와서 기분이 좋답니다. ^__^
앞으로 일상 일기는 못쓰더라도 이렇게 나들이 다닌건 계속 남길까 해요..그게 더 예쁘기도 하구여..ㅋㅋ
우리 시은이 일기 어때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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