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의 오랜 직장생활로 학교와 학원들을 전전하던 수빈이는 현재 엄마표 공부에 무척 만족해합니다.
12년의 직장생활이 아깝기도 했지만 수빈이만 생각하기로하고 퇴사결정을 하였습니다.
비록 싫지만 강하게 거부하지 못했던 학원을 본인이 원하는 피아노와 드럼만 다니게 조치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평일에도 숙제가 많지 않을땐 책을 읽을 여유도 생겼습니다.
지금 4학년인 수빈이는 이젠 단순체험은 흥미없어 한답니다.
그런 수빈이를 위해 저는 직접 경험하고 만지고 공부할 수 있는 체험을 준비합니다.
요즘은 박물관쪽을 많이 다니는데요.
한국박물관개관 100주년 기념으로 전국 수 많은 박물관에서 여러 체험을 준비하고 있어 수빈이에게 딱 좋은 기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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