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2-03 16:54
조회수 3,175
댓글 2
오늘...이제야 컴에 앉아 보네요..
울 아들 딸들과 아침 나절 바쁘게 보냈네요..
울아들고 놀아주랴..울딸 안아주랴..
무지 힘들고 지치네요..
지금은 둘다 자네요..
울딸래미만..아직 깊이 잠들지 않아서 언제 일어날지..ㅎㅎ
금방 일어날듯해요...
미달이
답글
시은맘
미달이
아이잘때 같이 주무시면 좋을텐데...
푹...못자면 같이 깨야하니...
백일까지 고생하시면 그뒤엔 좀 괜찮아지실꺼예요...
이겨울님~ 화이링~~~
답글
시은맘
아무래도 아이가 둘이면 정신이 없죠..
그래도 전 가끔 시은이 동생이 있었음 어떨까 싶기도 해요..그래서 정신없어 보이는 하루가 부러워보이기도 하네요..ㅎㅎ
오늘 날씨가 추우니 따뜻하게 입으시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