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란판과 조약돌 3개 준비해서
계란판에 0부터 9까지 수를 써 놓고
조약돌에는 백, 십, 일이라고 써준다.

게임은 계란판에 조약돌을 넣고
마구 흔들다 멈춰서 돌이 간 위치에서
숫자를 말해 큰수가 나온 사람이 이기는 거다.
이 게임으로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두번째 게임으론 백의 자리 더하기를 한다.
두번 흔들어 나온수를 더해 큰수가 나온 사람이 이기는 게임.
아이들은 문제집을 풀게 하는것보다
이런식으로 놀면서 하는게 더 좋아하는 거 같다.
더하기, 빼기 싫어하는 아들인데
열심히 더해보고 빼보고
아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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