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주정애
등록일 2009-11-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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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수납함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주고 독서 환경 만들어 주기
무엇이든 잘 해주고 싶은 엄마이지만 늦둥이 둘째가 태어나서 요즘엔 첫째에게 신경을 잘 써주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스스로 알아서 공부도 하고 정리도 잘 해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답니다.
어린 동생 때문에 속상할 때도 많을 텐데 잘 달래가며 놀아주는 기특한 연수.
우리 착한 딸을 위해 이 엄마는 무언가 자꾸 해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