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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5) 도시락 1탄

글쓴이 주정애

등록일 2009-11-29 17:46

조회수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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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걀말이, 치킨너겟, 멸치볶음   - 치킨너겟 같이 만들어져 있는 것은 싸오지 말라고 해서 다음부턴 반찬에서 제외.  연수가 너무 좋아하는 거지만 어쩌겠어요. 선생님 말씀 따라야지요. ^^

 

 

 

  참치 동그랑땡, 멸치볶음, 햄, 야채 볶음  - 야채 다진 것과 참치캔에서 기름 뺀 참치, 달걀, 밀가루, 물기 짠 두부 넣고 반죽해서 만든 동그랑땡.  전날 저녁 미리 반죽해 두었다가 아침에 조금씩 구워내면 되지요. 햄,야채 볶음은 전날 미리 채썰기 해놓았다가 아침에 기름에 볶으면서 굴소스로 간하면 금방 만들 수 있어요.


 

 

  돈가스, 오이무침, 달걀말이 - 돈가스는 연수가 좋아해서 한번 넣어 봤네요. 소스 약간 넣어주고요. 오이무침은 참 싱거워 보이죠? ^^  연수는 매운 것보다 새콤 달콤한 맛을 좋아해서 고춧가루는 많이 넣지 않았어요.

 

 

 

 불고기, 김치, 오징어채조림, 동그랑땡 - 전날 재워 둔 불고기를 구워 넣어줬는데 반응은 별로였어요. 고기는 역시 뜨거울 때 먹는 게 최고인데 식으니 그 맛이 별로였나봐요.  대신 오징어채조림은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 짱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이후로 오징어채조림은 도시락 반찬의 단골 손님이 되었답니다. ^^

 

 

 어묵볶음, 오이무침, 쥐포조림, 달걀말이 - 오징어채조림에 이어 쥐포조림도 인기 짱!  양념 : 고추장 2T, 고춧가루 2T, 간장 2T, 설탕 1T, 꿀 4T, 올리브유 1T, 청주 3T 잘 섞어 프라이팬에 끓이다가 쥐포나 오징어채 넣어 섞어주면 끝이지요. 양념 맛은 정말 좋아요.

 

 장조림, 메추리알 조림, 오징어채조림, 동그랑땡    - 슬슬  반찬 종류가 정형화되어가고 있죠? ㅋㅋ 연수와 친구들이 좋아라 하는 반찬은 꾸준히 넣어주고 한두 가지 살짝  바꾸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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