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표 촉감놀이] 풍선을 이용한 촉감놀이 준비물- 쌀, 물, 밀가루, 콩 등 질감이 다른 재료들 풍선, 깔대기, 아기때 촉감을 살려 촉감책 한권쯤 가지고 계시지요? 그만큼 촉감을 살린 책 놀이... 우리 아이도 몇권있었는데 요즘은 가끔 아주 가끔 봐주네요. 아이와 함께 촉감을 살려 놀아보기- 리틀 수업에서 보여줬던 단순한 놀이로- 오늘은 제대로 집에 있는 촉감을 이용한 재료로 풍선에 직접 넣어 봄으로써 촉감도 느껴보고 풍선안에 하나하나씩 넣어봄으로 집중력과 다른 촉감을 느껴볼수 있었어요. 질감이 다른 물건들을 이용해 풍선의 느낌을 전달해 보는일- 우리 아이에게 더없는 엄마표 놀이였습니다. 1. 촉감이 다른 집안의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저는 쌀, 콩, 밀가루, 물을 준비했어요. 2. 아이가 느껴보게 한번쯤 만져보게 해주세요. 저희 아이는 말이 떨어지기도 전에 하는 말이 '엄마 만져봐도 돼?' 합니다. 조물락 조물락 만지면서 밀가루에 흥미를 느끼는지 엄마 밀가루가 부드러워~ 하는녀석... 이젠 아주 자동이지요?ㅋㅋ 3. 풍선에 깔대기를 꽂아서 깔대기 구멍보다 작은 것만 풍선에 넣어주세요. 쌀, 밀가루 , 물 요렇게 넣었답니다. 4. 콩은 아이가 직접 하나 하나 넣어줬어요. '엄마~~ 검정콩 먹어도 돼?' 이건 할머니가 튀긴 콩이 아니라 딱딱하고 맛이없어... 한번 먹어볼테야? 엄마가 튀긴 콩 가져다 줄께~^^ 5. 다 넣어서 풍선의 끝을 꼭~ 묶어주세요. 6. 네가지 다른 색으로 다른 질감을 넣어서 아이가 충분히 느껴보고 이야기 해보는일... 우리 아이는 색으로 말하고- 느낌으로 말하고- 거기다 조물락 조물락 하는 느낌을 느껴봄으로 반나절 아주 재미나게 놀아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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