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말이 그집도 아이가 저희랑 같은 6세인데 이렇게 말하면 뭐하지만
엄마들 말이 '죽이고 싶은 7세'라고 할 정도로 말을 안 듣는다고 하네요.
생각이라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잔인하지만 어느 정도일까 상상이 되지요?
그러니 자녀가 말을 잘 안 듣고 고집이 세다는 것은 아주 정상적일 수 있어요.
다만 걱정되는 것은 아이들이 개인적으로 현재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고 고집을 부리는
시기에 해당하지만 사회적인 행동에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을 정도의 예의를 갖춰야 한다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공중장소에 해당하는 학교나 학급에서의 일들, 외부 나들이에서 벌어지는 작은 배려의 행동들을
그런 관점에서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세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 있어요.
<img src=""> 알리키 인성이야기라는 책인데요 아이랑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을 예절이며 대화, 감성에 대한
이야기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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