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펀 이제는 혼자서 책 보고 한다고 곧잘해요.
혼자서 가만 앉아서 하고 있더라구요.
에구 귀여워~
실물크기보다 좀 작아서 이리 저리 맞춰가면서 해요.
며칠전부터 이거 하고 싶다고 하는데 안 했더니 혼자서 한다고~
몸까지는 잘 하고~
얼굴 부분은 마음대로 하려고 해서 살짝 도와줬어요.
플라맹고~
춤추는 것처럼은 안 보이지만 ㅎ 그렇다네요.
오늘 만든 희수 작품^^
사진 찍으려니 자기도 나오게 저렇게 찍어야 한다고~
요즘 사진 찍는데 전혀 도움이 안되고 있는 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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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몰펀이라는게 저렇게 생겼구나..
평소 독후활동 잘해주시는 엄마 덕분에 희수가 또래보다 집중력도 좋은것같아요..^^
넘 잘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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