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98년 1월생인데 그냥 내년에 학교 보내기로 했습니다..
주변에 유예신청해서 1년뒤 학교가는 아이들을 보면 그냥 1년이란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그냥 저희딸은 내년에 보내기로 결정했는데
그것도 맘이 놓이지 않네요...
엄마맘은 끝이 없는건지, 글을 어느정도 읽고, 수도 어느정도 알고,이정도면 됐다싶다가도, 다른아이들과 비교해보면 부족한거 같아 조바심도 나고, 엄마맘은
다 똑같은건지 자꾸 욕심을 부리게 되네요..
학습지는 학교가기전에 시키지 않으려 맘 먹고 있는데 그게 가능할런지...
9월 부터는 태권도 도장을 보내려하는데 여자아이라 가기 싫어하구 고민이 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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