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밤잠 못 이루는 고민 많은 엄마

글쓴이 원경맘

등록일 2003-06-24 12:57

조회수 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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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 아이도 98년1월생 이예요.

지금은7살반에 다니고 있는데, 아직 한글을 잘 읽지 못하구요.

수 개념도 부족하구요.

다행히 다음달에 이사를 가게 되거든요.그래서 유예신청을 할까 생각하는데

문제는 체격이 너무 커요.

지금도 유치반에서 우리 아이보다 큰 애들이 몇명 안되요.

만약 유예를 시킨다면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을때 너무 차이가 나는건 아닌지

그것 때문에 열등감에 빠지게 되는건 아닌지

정말 답답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 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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