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책을 보니 가을에 낙엽놀이 하던게 생각 나는데
지금은 계절이 계절인지라~ 종이 나뭇잎 만들어 놀았어요.
나뭇잎 열심히 자르는 동안 희수도 가위질 한다고 끙끙대요.
ㅋㅋ 저러다가 손으로 북~ 찢어요.
만들어진 나뭇잎중 한장에 희수 이름쓰고는 찾기 놀이해요.
찾았다!!
나뭇잎 뿌리기~
이거 한참 하고 놀았어요.
역시나 이런 액티브한 놀이를 좋아해요.
책위에 가위를 숨기고서는 찾아보기도 하구요.
저 가위 가위질도 못하면서 계속 쥐고 있어서 내려놓으라고 놀이 시작했더니
요 놀이도 의외로 반응 괜찮네요.
숨기고 찾고~이런 놀이가 재미있나봐요.
책속의 친구들도 나뭇잎 뒤에 숨겼다가 찾아봐요~
나뭇잎색을 바꿔가면서 여러번 했는데도 재미있어하네요.
안톤,루카스~ 이렇게 이름 불러가면서요.
다 쓴 나뭇잎을 찢으면서 날릴까 했더니~
나중에 또 가지고 놀자고 해서 잘 보관했어요^^
언제 또 가지고 놀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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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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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희수 넘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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