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아들은 97년 12월생입니다.
또래에비해 키가작아요.
아마 원에서 젤 작을 거예요.
또래 친구들이 3.4월생이 많은데 그애들에비해 훨씬 작고 어리다는 느낌은 받습니다.
하지만 10달이나 빨리 태어났으니 신체적 정신적으로 조금 앞서는건 당연하다 봅니다.
근데 엄마들은 자기 자식 생일 빨라 빠르다고 생각 하기보다는 아이가 똑똑하다고 생각을 많이 하는것 같더라구요.
초등학교 2학년까지만 맘고생하면 그후론 이런 걱정 없어 진다고 들었어요
인생을 길게 보자구요.
초등 학교 들어가면 완벽하게 준비해서 보내야한다고 아시는 분이 많은데..
사실 피아노니 연산이니 영어니 들어가서 해도 늦지 않다고 해요.
제주변에 7살에 학교들어가 저학년때 별로 두각을 못내다가 결국은 서울대 들어가는 사람 몇 보았어요.
유예를 시킨다고 또래보다 똑똑할까요?
아이가 나중에 자기가 또래보다 나이가 많고 생일이 빠르다는걸 알면 ,
오히려 더 힘들어 한다고 하더라고요
7살에 학교가면 엄마가 힘들지 , 아이는 전혀 힘들지 않고 잘적응 한다는게 일반적 예기 더라구요.
12월생은 당연히 들어가는데...1,2월생이라 고민하는분들
당연히 들어갈시기가 되었으니 보내야한다고 생각 하시고,거기에 맞추어 아이를
훈련 시키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특별히 질병을 사유로 유예말고는 단순히 늦다는 이유로 유예시키는건 아니것 같아요
주변에 보면 7살에 들어가거나 생일 늦은 사람들이 훨씬 공부 잘하고,성공 하더라구요.
인생은 깁니다.
당장 지금 늦은거에 연연해 하지 맙시다.
저는 체력을 기르는게 우선이라 생각해서 수영을 가르치고 있으며,학습지는 전혀 하지않고 있으며, 책만 열심히 읽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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