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녀석 내년이면 학교 입학하는데...한글이 영 않되서 고민입니다. 전에도 열분들 조언 듣고 했는데. 영 따라 주지 않아요...흐흐흐..ㅠ.ㅠ
제가 성격이 급해서 그런가? 영~~~ 답답해 죽겠네요.
왜 받침이 않될까요...
읽어가며 쓰라고 하고 있는데..주입식공부라 흥미를 잃은건지......하기 싫어해요.
책도 더듬더듬 읽구요.
다들 유예애기들 하고 계신데. 울 애는 97년 3월생이거든요.
ㅠ.ㅠ 유예시킬 입장도 못되구.설사 시킬수있다고 해도 아이 기 죽을것같아서 못한답니다.
에고 둑겠습니당.쩝"
혹 학원을 보내보신분 계신가요.
한글 ,속샘학원요..........
한글 영~ 않되서 학원이라도 보내야 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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