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살, 6살 남자아이를 키우는 맘입니다.
제가 아는분 얘기인데요. 그분께 2월생 딸이 있는데 몸집이 또래보다 너무 작아서
유예를 신청했었는데, 첨부해야할 진단서를 서울 모대학병원 소아과 어느교수에게서만
받아오라고 했는데 그 교수님 진단서를 작성해주지 않으셨데요.
그래서 그아인 올초에 입학했는데..... (구리에 사시는 분이거든요)
어제 그 얘기를 듣고 밤잠을 설쳤습니다.
저희 큰애가 98년 2월생이거든요. 저는 유치원입학때부터 유예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6세반인데... 저희아이 한글도 아직 못떼었거든요.
유예할 생각으로 여유를 부렸는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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