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살,3살의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두아이 모두 2월생이어서 어린이집을 보낼때부터 걱정을 했었습니다.
어린이집에 넣을때부터 같은 연도의 친구들과 다니게 하려고 무지 노력했는데 연도별로 나눠서 한다는 말에 3번이나 퇴짜를 당했습니다.
선생님과도 상담을 해 봤는데 그냥 안 보내면 된다길래 큰 걱정없이 있었는데 유예를 걱정하는 글들을 보니 다시금 걱정이 되네요.
학습적으로는 크게 떨어지지는 않는데,체구가 작아서 큰 애들에게 치이는것같아서...
유예가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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