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12월30일생 아이를 둔 맘입니다
태어난 시간도 저녁이라 거의하루만에 한살먹어
1.월생이나 다름없어서
자다가도 아쉬워 벌떡 일어납니다
나이만6살이고 이제겨우 만48개월 넘겼는데
고민이 많아요
체격은 같은개월얘들에 비해서는 작은 편은 아니지만
3,4월얘들이랑은 체격뿐만아니라 말하는것도
얘네들은 언니같아요
어른들은 초등학교저학년때 고생해도 크면 다따라 간다고
걱정말라시고
하지만 옛날아니 우리때만해도 따라갔다지만
요즘은 다른것 같아요
생각끝에 한해 입학유예하는건 어떨까하는데
우리애같은경우 유예신청이 가능한지
1,2월생들도 유예할려면 절차가쉽지않다고 들은것같은데
유예해당되는 경우는어떨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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