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대부설 초등학교에 10:1의 경쟁을 뚫고 당첨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입학날이 다가올수록 잘 보내는건지 망설여 집니다. 집에서 학교까지
거리가 한시간 정도 걸립니다.왕복 두시간을 스쿨버스를 타야 합니다.
7:20분에 버스를 타는데 아이가 잘 다닐수 있을지 ... 하교는 2:30분에 하구요.
부초에 다닌 아이들은 그 근처 아이들은 얼마 안되는것 같았구요. 거의 스쿨버스를
이용하는것 같습니다. 집근처에 있는 초등학교는 아이걸음으로 10~15분정도 걸립니다.
부초에서 설명 하시기는 일반 공립 학교와는 교육면에서 다르시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참고로 6세때 1시간 거리에 있는 어린이집을 14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그때는 어려서인지
잠을 많이자고 피곤해 하더군요.지금은 집근처 유치원에 다니는데 조금 커서인지 유치원을 옮겨서인지 잠도 많이 줄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