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둥이랑.. 2번째 등산을 다녀왔어요.
애들이 어릴때는 산행 하는거 엄두도 못냈는데..
이젠.. 제법 잘 따라 다닙니다.
어젠 날이 포근해서 산행하기 참 좋았어요.
친정 근처에.. 대학이 있는데..
대학교를 가로질러.. 천보산 헬기장까지 다녀왔지요.
산에 올라가니..
우리집도 보이고,,
노원구 전체가 보이더라고요..
어제 산에 다녀와서 그런지..
달콤한 꿀맛같은 잠을 잤네요..ㅋㅋ
힘들지만.. 정상까지 잘 따라 오는 우리 아이들..
기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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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저도 산에 가본지 언제인지...
아직 둘째가 어려서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ㅋㅋ
전 일요일날 아이들하고 꿈틀이 밴드 보고 왔어요
답글
시은맘
전 시은이랑 등산은 한번도 못했는데..ㅋㅋ 제가 산을 안좋아해서..ㅎㅎ
건강에도 좋고 자연도 볼수 있고..아이들에게 넘 좋았겠어요..^^
답글
포동아내
그래도 정상에서 보는 풍경이 좋아서 자꾸 산에 가게 되네요..
아이들이 어려서 못갔었는데... 이젠 6세가 되니 잘 따라 다니더라고요..
맑은 공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