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살, 6살짜리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마땅히 상의할 곳이 없어 묻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한 8개월전부터 큰아이 사교육을 씽크빅으로 시키기 시작했는데...
선생님께서 가르치시는 방법이 전에 교육시켰던 다른선생님과는 달리
좀 엄격한 편이어서 나름대로 아이들이 처음에는 어려워 했는데 이제는
조금씩 스스로 하려는 모습으로 변화되어 기뻤습니다.
하지만 처음의 씽크빅수학 1과목에서 수학을 2과목으로 늘이고 국어1과목..
영어1과목 점점 과목수가 늘어남에 따라 수업시간도 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큰아이(과목수 4) 작은아이(과목수 1)의 과목수가 5과목임에도
가르치는 시간은 특별히 늘지않고 한30분가량(15분*5과목=1시간15분일텐데,,)
으로 끝내더라구요!!!
씽크빅뿐아니라 기타 다른 사교육도 마찬가지 인가요?
여러과목을 동시에 할 경우 이렇게 시간을 단축하여 하는게 보통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알고계시거나 경험하신분 답글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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