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엄마들과 제고민을 나누고 싶어 이렇게 글올립니다.
저희애는 7살된 여자아이에요.
원래 선생님 놀이를 좋아했답니다.
교회 선생님 유치원 선생님 요즘은 피아노학원 선생님까지...
혼자 놀때는 그렇다쳐도 다른 아이들과 놀때가 문제에요.
동네에 같은 원에 다니는 5살짜리 여자동생이랑 주로 노는 데요.
항상 자기가 선생님을 하면서 놀려고 해요.
그아이는 싫어하는데도 말에요.
그아이 엄마도 애들은 별로 재미없어하는데 혼자서 재밌어한다며 싫은 내색을 합니다.
제가 아이한테 조용히 타이를때면 듣기 싫어합니다.
이젠 잔소리가 되었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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