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장만의 꿈, 요새 더 간절하네요
예전에는 전원주택에서 살고 싶었는데 ..
전원생활은 아무래도 어린아이들과 생활하기에는
이런저런 문제들이 있을것 같더라구요
전원생활은 나중에 아이들 다 크고 나면 남편이랑 둘이서 해야할듯;;
그래서 전원주택은 나중으로 미루고..
아이들 초등학교 들어갈 날도 몇 년 안남았고
지금 사는 곳 보다는 좀 더 좋은 환경으로
옮겨 살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지더라구요
이사 얘기하니까 동생이 도농센트레빌 아파트 얘기를 해줘서 한번 알아봤는데
와... 너무 좋더라구요...
요샌 아파트가 그냥 아파트같지가 않고 와... 정말 탐나더라구요 ;;
강남까지 2,30분이면 가고..
지금 사는데서 강남까지 출,퇴근하려면
1시간 30분도 더 걸리는데 -_- 2,30분대라는 얘기게 완전 혹 해가지고
백화점이랑 이마트도 가까워서 좋겠더라구요
남편이 이사 얘기를 해서 도농센트레빌 얘기를 했더니
다 좋은데 전세로 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파트 전세보다는 매수를 하고싶은데..
3월부터 상반기분양예정이라는데....
전세,매수.. 어떻게 할지 얼른 결정을 내려야 할 듯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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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주인집눈치보여 아이들 낙서도못하게하고
계약만기되면 눈치보고 이사다니고~~
살수있는 여건이 되시면 .... 암튼 무지 부럽네요
답글
미달이
출퇴근도 가깝다고 하시니...
신랑분하고 잘~ 의논하셔서 전세든 매매든 잘 하셨음 좋겠네요~
답글
온맘
저희 신랑은 지금도 그쪽으로 이사가자고 합니다.
전 중계동에 사는데 아이들 키우기에는 중계동이 교육비도 저렴하고 좋은데.
강남까지 출근하려닌 신랑은 중계동을 너무 싫어 하지요.
도농은 강남 잠실 양평등 교통편은 정말 좋습니다.
말씀 하신것처럼 상권도 좋고요.
전 도농아파트가 좋더라고요.
그 뒤쪽으로 비닐하우스 많은곳이 조만간 보금자리 지역으로 된다는 소문이 있고,
도농구청이그쪽으로 들어 온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친정엄마께서는 지금 전세를 주고 시골로 이사가셨는데.
엄마집으로 저희가 전세 들어가고 나중에 보금자리 결정되면 분양 넣어 볼까 합니다.
부영아파트가 지하철에도 가깝고좋은것 같아요..
답글
윤현맘
시은맘
전세든 매수든 고민하실수 있는 상황이라는것만 해도 부럽네요..^^;;;
난 언제나 아파트에 살아보나..ㅋㅋㅋ
답글